난 산소망소속은 아니다. 하지막 외국인 친구들이 침례를 받는다고 해서 머나먼 을왕리까지 통행료를 내가며ㅠㅠ 들어 갔다.. 정말 짧게 예배드리고 바로 침례하고 와야 해서 조금 속상한 마음에 조장모임을 쨀 수 밖에 없었다...-.-; 서울로 나올때도 통행료를 내야 해서 정말 속상했던 을왕리행... 을왕리를 빠져나올때 공항로의 다리를 건널때 섬들을 보고 월요일에 다시 찾기를 희망하며 나를 달랬던것이 생각난다. 침례받는 5명. 침례받는 모습은 처음 본다. 목사님의 선언이 참 폼 났던 침례. 날씨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침례를 하는 모습을 지나가던 사람들의 구경하는 모습도 신선했다..:) 기다리는 5명.. 침례를 축하하러 해변까지 나와준 산소망식구들 입수 하기 바로전.. 인도하시는 목사님들 위디에서 외국인 사역..